청계천 걸으면 운이 좋이진다고?

태이 기자 승인 2020.12.29 20:25 | 최종 수정 2021.01.13 10:59 의견 0

[에이코(Ai Economy)=태이 기자] 서울의 한복판을 흐르는 청계천.

사람들은 코로나19 때문에 칩거하다시피 하는데 청계천은 종로구와 중구와의 경계를 유유히 흐르고 있다.

29일 서울에는 눈이 내려 청계천의 물에도 눈이 내리고 있다.

주역학자인 초운 김승호 선생은 자신의 책 ‘사는 곳이 운명이다’에서 청계천의 기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곳을 꾸준히 걸으면 운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청계천의 물길을 걷다보면 수표교·모전교·광통교·장통교·버들다리·두물다리 등이 보인다. 다리 밑에서 잠시 쉬었다 가도 좋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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