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부르는 사랑의 꽃 '해바라기'

태이 기자 승인 2020.07.27 20:13 | 최종 수정 2020.07.28 09:36 의견 0
27일 농협안성팜랜드에 핀 해바라기 (사진=태이 작가)
27일 농협안성팜랜드에 핀 해바라기 (사진=태이 작가)


[에이코=태이 작가] 농협안성팜랜드에 해바라기를 활짝 피어있다.

해바라기의 꽃말은 기다림, 당신을 바라봅니다, 프라이드다.

그리스 신회에서는 태양의 신 '아폴론'을 짝사랑한 요정 '크리티'가 변한 꽃이 해바라기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노란 색이 '돈이 들어오는 색'이라고 믿는다고 한다.  그래서 해바라기는 재물을 상징하는 꽃으로 불린다.

태양을 닮아 환한 꽃인 해바라기, 꽃말도 상징하는 것도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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